- 농어촌 기본소득·구석기 엑스포 유치 등 군민 체감 성과 평가
연천군은 2025년 하반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뤄졌으며,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과 제도·관행 개선, 규제 해소, 업무 혁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추진한 농업정책과 권인경 팀장과 이성주 주무관이, 우수에는 구석기 엑스포 유치를 이끈 관광과 이혜진 팀장과 손태곤 주무관이 선정됐다.
연천군은 수상자에게 군수표창과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책임 있는 적극행정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이 뿌리내리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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