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 김상중 기자
  • 입력 2018.10.11 19: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 삼천뉴스통신 & scr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 계절김치 담그기로 이웃사랑 실천
  • 연천수레울아트홀, 11월 7일 창작발레 ‘명성황후’ 공연
  • 연천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부족’ 선제 대응
  •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 전국 락밴드 경연 참가팀 모집
  • 세계적 클래식 거장들, 연천DMZ국제음악제서 평화의 선율 선사
  • 김덕현 연천군수
  • 연천군의원 가선거구 공천 확정…3인 선출 속 여야 ‘의석 극대화’ 경쟁
  • 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 연천 백학면 ‘영희네 배고추장’, 이웃사랑 실천… 고추장 200세트 기탁
  • “직원 한 명 더 고용하는 마음으로”… 연천군 치과의사 전용현 원장, 3년째 고향사랑기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