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는 댐주변지역 지원사업 해당 마을 주민과 읍·면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댐주변지역 지원사업 업무 지침에 따른 지역지원사업 및 주민지원사업 세부 내용, 타 시·군 우수사례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지역주민은 “댐주변지역 지원사업이 지속가능한 특성화 사업 아이템 모색으로 안정적인 소득 창출의 방향으로 변화해 할 시점이 온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높아져 사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는 군남댐과 한탄강댐 주변지역 9개 읍·면 33개리를 대상으로 댐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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