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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권인서, 오는 15일 소월아트홀 봄바람 콘서트 출연 “포근한 봄날의 무대”

  • 삼천뉴스 기자
  • 입력 2025.03.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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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
[삼천뉴스통신] 가수 정동하와 권인서가 포근한 봄날의 감성을 노래로 전한다.

정동하와 권인서는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리는 봄바람 콘서트 ‘너는 나의 봄’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윤광식)이 주최하는 성동구 대표 대중음악 공연으로, 함께하는 순간이 봄처럼 따뜻하고 설레는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콘서트에는 정동하와 권인서를 비롯해 뮤지션 박강수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따뜻함과 설렘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정동하는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생각이 나’ 등 감성을 울리는 히트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동하와 권인서는 시원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기억을 선물할 전망이다.

정동하는 ‘용인과학예술대학교’ 전임교수로 활동중이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리메이크 신곡 '또르르'를 발매했으며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미 슬픈 사랑',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을 펼쳤다.

권인서는 국내 유수대학 실용음악과에 현역 7관왕으로 합격하며 데뷔 전부터 뛰어난 실력의 보컬리스트로 주목받았다.

이후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 영화 ‘씽2게더’ OST, 권진원 X 2ONE의 ‘산 들 바람 숲’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음색의 가요계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11월 데뷔 싱글 ‘여전히 난 너를 찾고 있어’를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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