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천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주민 대상 ‘재난심리지원단’ 운영

  • 삼천뉴스 기자
  • 입력 2025.03.10 17:48
  • 조회수 1,1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000019059.jpg

 

재난심리지원단은 노곡2리 마을회관에 본부를 두고, 심리적 응급처치(PFA), 심리상담, 선별검사, 의료기관 연계, 심리 안정 물품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치료를 돕는 방문상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단장(보건소장 박은숙)은 “심리 회복은 무엇보다 가장 우선시 돼야 하는 과정이다. 지원단이 심리적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의 마음의 쉼터가 돼,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에서는 오후 10시까지 보건소 3층에서 야간 전화 상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언제든지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집중 등록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 현대차 팰리세이드,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2026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수상
  • 연천 백학면 ‘영희네 배고추장’, 이웃사랑 실천… 고추장 200세트 기탁
  • “직원 한 명 더 고용하는 마음으로”… 연천군 치과의사 전용현 원장, 3년째 고향사랑기부
  • 연천군, 2025년 노사화합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 동두천시장, ‘통일교 후원금 수수’ 관련 보도…  “사실과 전혀 달라 깊은 유감”
  • 연천군,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개통… 세계지질공원 관광 랜드마크로 부상
  •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날씨경영우수기업’ 5회 연속 인증
  • 전곡농협과 한국산업은행이 같이 농촌봉사활동
  • 중앙동, 위기이웃에 ‘사랑의 건강꾸러미’ 전달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천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주민 대상 ‘재난심리지원단’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