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19일, 포천체육공원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울 예정
2025년 3월 19일 오후 2시, 포천시민 1,000여 명이 포천체육공원에 모여 전투기 오폭 사고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다.
'전투기 오폭 사고 규탄 포천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이번 총궐기대회는 포천시 14개 읍면동 주민들이 참여하여 전투기 오폭 사고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고, 정부와 군 당국에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최근 발생한 전투기 오폭 사고는 포천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군 훈련 중 발생한 오폭으로 인해 민간 시설과 농경지가 파손되고,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이에 포천 시민들은 더 이상 이러한 사고를 용납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총궐기대회를 준비했다.
이번 총궐기대회는 단순한 항의 집회를 넘어, 포천 시민들의 안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시민들은 전투기 오폭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정부와 군 당국에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할 예정이다.
포천시민연대는 이번 총궐기대회를 통해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투기 오폭 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 및 책임자 처벌
-피해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 및 지원
-군 훈련 안전 강화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포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군 훈련 중단
포천시민연대 관계자는 "이번 총궐기대회는 포천 시민들의 안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외침"이라며, "정부와 군 당국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시민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총궐기대회는 포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천 시민들은 하나된 목소리로 안전한 삶을 위한 권리를 외치며, 정부와 군 당국의 책임 있는 답변을 촉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