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쌍둥이는 2024년 9월 20일에 태어나 국내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아왔다. 출생 직후 서울 성모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은 후, 3월 20일에 건강을 회복하고 모두 퇴원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동두천시와 KBS 촬영팀도 함께하여, 다섯쌍둥이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을 담으며 감동적인 사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취재를 진행했다.
다섯쌍둥이의 부모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다섯쌍둥이 가족을 직접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며, “우리 시에서 이렇게 특별한 가족이 태어나 모두 건강하게 퇴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다섯쌍둥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다둥이 가정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관심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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