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밴드 더로즈의 'The Rose : COME BACK TO ME', 미국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2025' 장편 영화 부문 선정!

  • 삼천뉴스 기자
  • 입력 2025.04.21 18: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 Transparent Arts(트랜스페어런트 아츠) 제공]
[삼천뉴스통신] 얼터너티브 팝 밴드 더로즈(The Rose)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전 세계 팬들에게 전격 공개된다.

더로즈(김우성, 박도준, 이재형, 이하준)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더로즈의 다큐멘터리 영화 'The Rose : COME BACK TO ME(더로즈 : 컴백 투 미)'가 'TRIBECA Film Festival 2025(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2025)'의 장편 영화 부문 선정작에 포함됐다"라고 밝혔다.

'The Rose : COME BACK TO ME'는 한국의 인디밴드로 시작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밴드로 성장한 더로즈의 놀라운 여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특히 이번 다큐멘터리는 오는 6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TRIBECA Film Festival 2025'에서 최초로 공개돼 전 세계 팬들에게 더로즈의 존재를 또 한 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멤버들 간의 깊은 유대감과 그들의 매혹적인 음악을 진심 어린 시선으로 포착한 영상은 관객들에게 강한 끌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더로즈는 앞서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시카고, 남미 및 유럽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미국 라스베가스 ‘Life is Beautiful’, 스위스 ‘몽트뢰재 재즈 페스티벌’ 등에 출연했고,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대표 K 밴드'다운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오는 5월 30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 'WRLD' 발매 소식을 알리며 음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WRLD'는 더로즈의 초기 감성을 담은 사운드와 장르적 실험이 어우러진 음악 여정을 그린 앨범으로, 단순한 음악 모음집을 넘어서 꿈과 도전, 성장을 향한 음악 철학을 담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 삼천뉴스통신 & scr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 계절김치 담그기로 이웃사랑 실천
  • 연천수레울아트홀, 11월 7일 창작발레 ‘명성황후’ 공연
  • 연천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부족’ 선제 대응
  •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 전국 락밴드 경연 참가팀 모집
  • 세계적 클래식 거장들, 연천DMZ국제음악제서 평화의 선율 선사
  • 김덕현 연천군수
  • 연천군의원 가선거구 공천 확정…3인 선출 속 여야 ‘의석 극대화’ 경쟁
  • 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 연천 백학면 ‘영희네 배고추장’, 이웃사랑 실천… 고추장 200세트 기탁
  • “직원 한 명 더 고용하는 마음으로”… 연천군 치과의사 전용현 원장, 3년째 고향사랑기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밴드 더로즈의 'The Rose : COME BACK TO ME', 미국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2025' 장편 영화 부문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