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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구 연천군의원 “지금의 준비가 연천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 삼천뉴스 기자
  • 입력 2025.08.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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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감소와 지역 침체 극복 위한 전략적 대응 촉구… “살고 싶은 도시, 돌아오고 싶은 고향 만들겠다”

 5. 사진(제295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윤재구 의원).jpg

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은 지난 5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천군의 인구 감소와 지역 침체 문제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략적 대응을 촉구했다.윤 의원은 우선 지역 내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교육·돌봄 프로그램, 공공임대주택, 의료기관 등 생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할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청년 인구 유출 방지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연천BIX 산업단지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한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 지원과 맞춤형 인재 양성 등 종합적인 계획 수립을 제안했다.관광 산업에 대해서는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숙박과 소비가 연계되는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더 나아가 통일 시대를 대비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윤 의원은 “지금의 준비와 실행이 연천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연천을 머물고 싶은 도시, 돌아오고 싶은 고향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윤재구 의원의 이번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누리집(https://www.yca21.go.kr/) 회의록 검색 메뉴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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